지난 2차 운영위 때..
파란부활.. 거창하게 계획하자고는 하지 않았지만.. 어찌되었든..
정세나 우리들의 목소리.. 활동들을 정리하고, 남길 수 있는 소식지 or 유인물..
어떠한 형태로든 해야되지 않겠냐고.. 안건으로 상정하였습니다..

그리고 지금.. 예전 파란편집회의나.. 원고들을 쭉... 봤습니다..
다시 뭔가를 시작하고자하는데.. 이상하게 이번에는 feel이 쫙! 꽂히질 않네요..
도와주세요!! 동지들 ㅋㅋㅋ
모르것따 나도..